알로이스 이를마이어의 제3차 세계대전 예언
독일의 예언가로 알려진 알로이스 이를마이어. 그는 과거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한다. 그는 전쟁 한복판에 참호에 파묻힌다. 그는 이곳에서 어떤 환영을 마주한다. 그건 자신이 본 환영과 같은 모습으로 구출되는 것이다. 그는 저런 경험 후 사람의 얼굴만 봐도 미래를 볼 수 있게 된다. 또한 어떤 특정 장소에서 일어나는 미래도 볼 수 있게 된다. 그는 사람들이 이걸 봐도 믿지 않았을 것을 안다. 이에 자신의 능력을 비밀로 부치기로 한다. 그는 수맥을 찾아 우물을 짓는 일을 시작한다. 그는 의뢰인 집에서 수맥을 찾던 도중 마을이 폭격을 당한 미래를 본다. 그는 이곳에서 지내던 주민들을 대피시킨다. 이곳은 전쟁 지역과는 멀리 떨어져서 안전할 것으로 여겨진 프라이싱 지역이기도 했다. 저 마을은 실제로 폭격 당했고 그 덕분에 마을 주민들이 생존한다. 그는 예언가로 유명해진다. 사람들의 미래를 무료로 봐준다. 시간이 지나서 그는 사기 죄로 고소 당한다. 누군가 거짓 예언으로 사람들을 선동한다고 주장해서 그렇다. 그는 무죄를 주장하며 자신에게 보이는 것을 말해줬을 뿐이라고 말한다. 이어서 아무런 대가를 요구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판사는 그한테 법정에서 능력을 증명할 수 있냐고 묻는다. 이에 그는 집에 사람을 보내라고 말한다. 판사 아내가 빨간색 의상을 입고 멋진 신사랑 함께 있을 거라고 한다. 판사는 집에 사람을 보냈다. 아내는 사람을 맞이할 때 빨간 의상을 입은 채 사촌 오빠랑 함께 있었다. 판사는 그에게 무죄 선고를 한다. 예언 미래엔 3번째 전쟁이 시작되면서 전 세계가 큰 고통에 빠지게 된다. 징후 난민, 인플레이션, 3명의 권력자 암살 직후 제3차 세계대전 발발. 전쟁 시기는 늦은 여름이나 가을이 시작되는 시점이다. 전쟁을 일으키는 나라는 러시아다. 유럽 침공 비행기가 전 세계 하늘을 뒤덮은다. 노란색 먼지가 비처럼 쏟아진다. 라인강에선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반달이 드러난다. 이것은 핵 전쟁을 암시한다. 그는 자신이 이런 상황을 겪지 않고 죽어서 다행이란 입장이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