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트 파이크의 제3차 세계대전 시나리오

앨버트 파이크

출생 : 1809년 12월 29일 ~ 1891년 4월 2일.
직업 : 작가, 시인, 웅변가, 편집자, 변호사, 법학자.
국가 : 미국.
소속 : 프리메이슨.

제1차 세계대전 시나리오

러시아 차르 권력을 전복시키고 나서 그 나라를 무신론적인 공산주의 나라로 만들어야 한다.
이런 식으로 하기 위해선 필연적으로 제1차 세계대전을 일으켜야 한다.
대리인들을 통해 일어난 영국과 게르만 제국의 불화.
이것을 통해 전쟁을 조장하는 것이다.
전쟁 이후엔 다른 정부를 파괴하고 종교를 약화시키기 위해 공산주의로 물들일 것이다.

제2차 세계대전 시나리오

이 전쟁은 파시스트와 정치적 시오니즘 속의 차이를 통해 일으켜야 한다.
나치즘이 파괴되면서 정치적 시오니즘이 팔레스타인에 이스라엘의 주권 국가를 세울 수 있을 정도로 강하게 나가야 한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국제 공산주의는 기독교를 견제하기 위해서 충분히 힘을 길러야 한다.
최종적으로 사회적 대재앙을 위해 그것이 필요해질 때까지 억제될 것이다.

제3차 세계대전 시나리오

정치적 시오니즘과 이슬람 세계 지도자들 속에서 대리인을 통해 벌어진 차이를 써서 일으켜야 한다.
전쟁은 이슬람과 아랍 세계와 정치적 시오니즘 이스라엘 국가끼리 서로를 파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문제로 인해 다시 한번 분열된 다른 나라들은 육체, 도덕, 정신, 경제적으로 완전히 지칠 때까지 제약을 받게 된다.
우리는 허무주의와 무신론자들을 풀어놓을 것이다.
우리는 그 모든 공포 안에서 절대 무신론의 효과와 야만의 기원.
또한 가장 피비린내가 나는 혼란을 여러 나라에 분명하게 각인시켜줄 수 있는 사회적 대재앙을 일으킬 것이다.
모든 곳에서 세계 소수 혁명가에게 스스로를 방어해야 하는 시민들이 문명 파괴자를 말살할 것이다.
이때를 기점으로 군중은 기독교에 환멸감을 느끼게 된다.
이들은 방향성 없는 이상을 갈망하게 된다.
그걸 어느 곳에 둬야 할지 모른 채 지내다가 마침내 대중의 눈에 보이는 루시퍼의 순수한 교리, 보편적인 표현을 통해서 진정한 빛을 느끼게 된다.
이런 징후는 동시에 정복되고 말살이 되는 기독교와 무신론의 파괴에 따른 일반적 반동 운동이 시초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