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할머니의 제3차 세계대전 가능성
이것은 지난 1968년 노르웨이에서 지냈던 90세 할머니가 한 예언으로 전해진다.
이 할머니는 어느 날 하루 어떤 환영을 보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미래에 대한 내용이다.
이 할머니는 자신에게 신이 이런 일을 보여주면서 미래를 알려준 거라고 생각한다.
어느 날 에마누엘 미노스란 사람은 할머니가 다녔던 교회에 방문한다.
그는 이곳에서 할머니를 마주한 뒤 예언에 대해 알게 된다.
그는 할머니가 말했던 모든 내용을 받아서 적었다.
하지만 지난 1968년 그는 이것이 실제로 벌어질지 알 수 없었다.
저 당시 상황에선 비춰볼 수 없는 내용이었고 내용 자체도 정말 극단적이었다고 한다.
그는 저것에 대해 알리지 않았으며 받아 적었던 종이를 서랍 안에 넣어뒀다.
그는 30년 후 예언을 받아 적었던 종이를 다시 꺼내서 읽어봤다.
그는 예언의 내용이 더는 극단적으로 느껴지지 않았으며 현대 사회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적나라하게 묘사하고 있었다고 한다.
옛날에는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이 세월이 지나며 어느새 현실이 된 것이다.
그는 자신이 적어둔 예언을 세상에 알리기로 한다.
이것을 공개한 뒤 할머니에 대해선 이렇게 말했다.
"발드레스 출신 할머니는 주변인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맑은 정신을 지닌 믿을 만한 사람이었다.
깨어 있는 기독교인이셨다."
"나는 그걸 보지 못하겠지만 당신은 그것을 보게 된다.
예수님이 갑자기 내려오신다. 그러고 나서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난다.
이것은 정말 짧은 전쟁이 된다.
내가 여태껏 지켜본 모든 전쟁은 이것에 비해서는 어린애 놀음이나 다름없다.
이번 전쟁은 핵폭탄으로 마무리된다.
공기는 오염된다. 숨을 쉴 수 없게 된다.
오염된 공기는 여러 대륙과 부유한 나라를 뒤덮는다.
물은 오염되고 땅을 경작 불가능해진다.
부자 나라 사람들은 가난한 나라로 도주할 것이다.
하지만 저들이 여태껏 누군가에게 그랬던 것처럼 누군가 역시 저들에게 가혹해질 것이다."